루비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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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주사위는 던져졌다 [편집]
로마 공화국이 기원전 4세기를 전후하여 이탈리아 중북부의 에트루리아 계통의 도시국가를 복속시킨 이후로는 군사 지휘권을 가지고 있었던 고대 로마 집정관이 해외 원정을 마치고 돌아올 때에는 자신이 이끌던 군단들을 이 루비콘 강에서 해산하고, 단신으로 로마로 돌아오는 풍습이 생겼다. 그리고는 차기 집정관 선거를 나갈 준비를 해야만 했고, 자신이 이끌던 군단들은 로마로 돌아와 자신의 사령관에게 표를 행사할수 있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집정관이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 강을 건넌다면 그건 바로 반란을 의미하였다. 그 당시 로마 원로원과 폼페이우스는 카이사르에게 관습대로 루비콘 강에서 군대를 해산하고 단신으로 올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로마에서 원로원에게 암살 당할 것임을 아는 카이사르는 관습을 지키느냐 아니면 반란을 일으키느냐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군단을 이끌고 루비콘 강을 도하해 로마의 공화정을 끝장내면서 루비콘 강이란 이름을 일반인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켰다.
그렇게 하지 않고 집정관이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루비콘 강을 건넌다면 그건 바로 반란을 의미하였다. 그 당시 로마 원로원과 폼페이우스는 카이사르에게 관습대로 루비콘 강에서 군대를 해산하고 단신으로 올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로마에서 원로원에게 암살 당할 것임을 아는 카이사르는 관습을 지키느냐 아니면 반란을 일으키느냐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군단을 이끌고 루비콘 강을 도하해 로마의 공화정을 끝장내면서 루비콘 강이란 이름을 일반인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켰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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